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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입국을 위한 백신접종 증명서및 코로나 음성확인서 안내
작성자 : TOUROAD
조회수 : 161
등록일 : 2021-11-19 04:00:56

2021118일 이후 Covid-19과 관련한 미국 입국 규정 안내

 

2021118일 이후 미국 입국을 위해서는 이전과 다른 조건이 요구 됩니다.

 

18세 이상의 성인은 코로나 접종 완료(모더나,화이자는 2, 얀센은 1)14일이 경과해야 하며, 백신접종 증명서를 준비해야 합니다.

 

백신 접종증명서는 영문의 문서나 휴대폰 앱을 이용한 디지털 인증 2가지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이용할 경우에는 Coov (https://ncv.kdca.go.kr/coov)을 다운 받아 설치하면 QR 코드를 받게 됩니다.

 

단 아래의 사항에 해당하는 경우 백신접종 증명이 없어도 됩니다.

 

-외교 업무 관련자 또는 공식 외국 정부 사절단

-18세 미만 어린이

-COVID-19 백신 접종을 금지하는 의학적 이유에 대한 문서가 있는 사람

-특정 COVID-19 백신 시험 참가자

-인도주의적 예외 또는 긴급 예외가 발효된 사람

-유효한 비자(B-1 사업 비자 또는 B-2 관광 비자는 제외) 소지자 중 COVID-19 백신 이용율이 제한적인 국가의 시민

-미군 소속 또는 그 배우자나 자녀(18세 미만)

-C-1 D 비이민 비자로 여행하는 승무원

-국무부 장관/교통부 장관/국토안보부 장관(또는 그 지명인)이 결정한 바와 같이 그 입국이 국익에 부합되는 사람

 

 

2. 항공기 출발 1일 이내에 검사한 코로나 음성 확인서가 필요 합니다. 이 코로나 음성확인서는 백신접종증명과 달리 2세 이상의 모든 사람이 해당 됩니다.

 

코로나 음성확인서는 국적기의 경우는 영문이 아닌 한글도 상관없습니다.

주말(,)이 포함될 경우에 주말은 제외한 상태로 1일 규정이 유지가 됩니다.

예를 들어 화요일 출국이라면 일반적으로 토요일 이후에 검사만 유효한 것으로 판단할 수 있지만, ,일은 이 1일 규정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전주 금요일에 받은 코로나 검사도 화요일 출발 항공편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3. 미국의 코로나 음성판정서는 PCR과 항원검사 모두 인정을 합니다.

항원검사가 PCR 검사 보다 저렴하고 결과가 빨리 나오기 때문에 항원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코로나 검사는 지역별 선별검사소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보건소의 무료 검사는 증명서가 발급 되지 않기 때문에, 선별진료소중 병원에서 유료검사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병원에서 검사는 검사 결과가 오래 소요되고, 가격이 높습니다.

 

가장 가격이 저렴한 곳은 인천공항 검사소입니다. 특히 항원검사의 경우는 가격도 저렴하고, 검사 결과는 1시간 만에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공항에 조금 일찍 도착하여 인천공항 검사소에서 검사를 하고, 1시간 후에 결과를 받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단 인천공항 코로나 검사는 당일예약은 되지 않습니다. 출발일과 출발 시간에 맞춰서 미리 예약을 하는 것이 필요 합니다.


https://www.airport.kr/ap_cnt/ko/svc/covid19/medical/medical.do 
참고

  

3. 미국에서 국내선 이동시에는 별도의 코로나 검사나, 백신접종 증명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여권만 있으면 됩니다.

그리고 육로로 캐나다나 멕시코에서 입국을 하는 경우에도 위의 코로나 백신 규정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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